










난일요일에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도봉산에 갔다 왔어요
그곳은 바로 어른들의 명동...바글바글바글바글
뭔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*_*
산행초짜로서는 너무 힘들었습니다... 고수이신 엄마님께서 절 비웃으시더라긔..hoot
고등학생때 동아리에서 북한산갔을때는 이렇게 힘들지 않았는데..
무슨 암벽등반하는줄 알았어요y.y 오늘 하루종일 "아이고아이고 죽겠다"소리만ㅋㅋㅋ
예전같지 않다는거 한번 더 느낍니다..흑
그래도 오랜만에 단풍구경도 하고 맑지는 않았지만 정상에서 서울구경도 하고 아주 좋았습니다.
아 내일은 또 ㅎㄷㄷ하게 춥다네요ㅠㅠㅠ
모두들 몸조심 감기조심하세요!
-mihyun
3 comments:
오 엄청 동안..ㅋㅋ 저 다리를 나에게 달라!!!!!!!!!
아 왜 자꾸 살 쪘다고 난리인지 다들 ㅋㅋㅋ 흑흑
정체를 밝혀띿!!!!!ㅎㅎㅎ동안이라는 소리 처음들어요..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전 이연우니까 ㅇㅇㅇ에요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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