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살다가 살다가 반나절을 기차에서 보내게 되네...
빈티지를 공수하자며 떠난 여행은! 기차여행으로 끝났다.
그냥 바깥공기 마신거지뭐^^;
그래도 고향인 대구가니 즐거웠다!
'막창집은 어디든 다 맛있으니까 아무데나 가세요'라는 말만 믿고 가서 찾을랬더니
깔린건 ☆돈까스★우동☆스파게티★
먹고 기차에서 자고 내려서 또 먹고, 먹고, 자고, 먹고....
역시 최고는 남포동 호떡이지라~잉♡
아.......역시 우리집이 있는 서울이 편하고 좋다!
-mihy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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